11월 22일

이번 주는 수행평가 폭탄인 주였다… 시험공부도 틈틈이 했지만 수행평가가 너무 불안해서 수행평가 준비를 훨씬 더 많이 한것같다. 특히 걱정되는 수행평가는 영어 수행평가였다. 약 200단어 분량의 영어 글을 다 외워야 했는데…

11월 15일 주간일기

이번 주는 수능을 보는 주였다 그래서 목요일도 쉬고 금요일은 학교 재량휴업일이 연속 4일을 쉴 수 있었다. 그리고 시험은 4주가 남았다. 다음주는 시험기간이 얼마 안남았지만 수행평가가 폭탄이었다. 그래서 하루 절반은 시험공부…

11월 7일 주간일기

이번주는 생각보다 수업을 안하는 시간이 많았다. 우리 학교가 수능 시험장으로 채택돼서 서랍도 비우고 사물함도 비어야했다. 그래서 내 가방은 평소보다 무거웠다. 체육시간에도 평소에 보이던 3학년 선배들이 보이지않았다. 아마도 수능이 1주일남아서 그런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