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이번 주는 수행평가 폭탄인 주였다… 시험공부도 틈틈이 했지만 수행평가가 너무 불안해서 수행평가 준비를 훨씬 더 많이 한것같다. 특히 걱정되는 수행평가는 영어 수행평가였다. 약 200단어 분량의 영어 글을 다 외워야 했는데 잘 외워지지 않았다. 그래도 다른 과목의 수행평가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영어 수행평가는 금요일 어제였는데.. 다 외웠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니 중간부분이 떠오르지 않아서 머릿속이 하얘졌다. 혼자서 테스트 해볼때는 다 외워졌었는데 시험때는 잘 되지 않아서 화가났다. 수행평가가 중요한데 수행평가를 말아먹어서 시험을 좀 많이 잘봐아할 것 같다…………!!!!!!!!!!!!!!!!!!!!!!!!!!!!!!!!!!! 작년에는 이런 실수를 안했는데 올해 왜이러는지 잘 모르겠다. 빨리 문제를 찾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