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해변에 떠내려온 아기 점박이 물범…석달만에 바다로 기사요약

양양 해변에 떠내려온 아기 점박이 물범…석달만에 바다로 기사요약

제목:양양 해변에 떠내려온 아기 점박이 물범…석달만에 바다로

출처:KBS-김채린

링크:https://v.daum.net/v/20250629110245210

강원도 양양 천연 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점박이물범 발견

몸상태가 매우 쇠약해져 있었음.( 기존 물범 몸무게 약 20kG 하지만 이 물범의 몸무게 12.5KG) 물범의 왼쪽 뒷다리의 노란색 태그 발견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밑에 있는 극동해양 자연보호구역에서 12월 말~1월쯤 태어나 3월6일에 방류된 개체로 확인됨

러시아 보호구역의 점박이물범들은 그에 연중 머무르는 특성이 있고 동해안이 바위가 많지 않고 단조로워 휴식할 공간이 서해에 비해 부족해 잘 내려오지 않는다는 점

러시아 어린 점박이 물범이 동해 연안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첫 사례임.

이후 점박이 물범은서울대공원에서 생활하며 재활 훈련을 받아 체중이 20.1 kg으로 증가함

6월 25일 강원도 강릉에 아기 점박이 물범을 방류함.(자료 수집을 위해 위성 추적 장치를 부착함.)

이 물범으로 인한 영향:이 물범이 러시아로 갈지 황해로 갈지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함(황해로 가면 멸종위기에 처한 점박이물범의 보존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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