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년 전 ‘잃어버린 도시’ 발견…‘멸망 미스터리’ 풀릴까?
제목: 3000년 전 ‘잃어버린 도시’ 발견…‘멸망 미스터리’ 풀릴까?
출처: 서울신문-송현서
링크: https://v.daum.net/v/20250531151401274
과테말라 북부 멕시코 벨리즈 국경지대에서 최대 3000년이상 된 고대도시 발견됨.
규모 16㎢ 마야인들이 종교적 행위에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 발견됨.
+ 조각상, 벽화, 전문가들은 이를 조상 숭배 의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봄.
그리고 독특한 형태의 운하 시스템을 갖춘 피라미드도 정글에서 발견(높이 약33m)
이 곳에서는 벽화로 장식된 방 2개가 추가로 발견됨.
지난 4월 과테말라의 티칼에서 멕시코의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와 흡사한 약 1700년 전 제단을 발견함. (이는 두 지역 간의 연결성을 관련 지을 수 있음.)
결론:이 도시, 유산, 제단들과 관련된 문명은 마야문명임.
마야인은 0의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문명 중 하나로 20진법을 사용했음(천문학, 수학, 달력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보임) 그런데 9세기쯤부터 마야문명은 연쇄 붕괴하기 시작함.
이렇게 마야문명 관련 도시, 제단 등은 많이 발견되었지만 마야문명 멸망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음. 그리고 도시,신전, 제단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연결하는 도로망이 없었다는 것도 마야문명의 대표적인 미스터리로 뽑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