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 초전도체

고온 초전도체

제목 : 니켈 기반 고온 초전도체 등장…”구리 없이도 초전도성 확인”

출처 : 동아사이언스-박정연기자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70843

요약 : 과학자들이 니켈 기반 산화물로 초전도 특성을 보이는 화합물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구리 없이 고온 초전도성을 구현한 최초 사례이다. 구리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던 고온 초전도성이 다른 원소로도 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된 사례이다. 물질의 이름은 삼원 니켈 산화물이다. 이 물질은 영하 233도(약 40k)의 고온 및 주변 압력 조건 하에서 초전도성을 나타냈다. 연구팀은 물질에서 얇은 층이 반복된 샌드위치처럼 생긴 층상 구조에 주목했다. 층상 구조 내에서 일어나는 층간 상호작용이 초전도성 발현에 핵심적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화합물 후보를 이론적으로 예측하고 실험을 통해 검증한 것이다. 이로인해 구리 기반이 아닌 고온 초전도성을 구현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이 연구는 고온 초전도성이 꼭 구리가 아니더라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이다. 하지만 아직 현재까지 알려진 대부분의 초전도체는 절대온다0K에 가까운 극저온에서만 작동해 실용화에 제약이 있다는 점이다.

내 생각: 예전에 고려대학교에서 초전도체를 발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조작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다시 초전도체 기사를 접하게 되니 그만큼 중요한 자원이라 생각되고 계속해서 더 연구되어 성과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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