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사라졌다? 쌀값 두배 된 일본, 도대체 왜? 기사 요약

쌀이 사라졌다? 쌀값 두배 된 일본, 도대체 왜? 기사 요약

제목 : 쌀이 사라졌다? 쌀값 두배 된 일본, 도대체 왜?[딥다이브]

출처 : 한애란 기자-동아일보

링크 : https://v.daum.net/v/20250319100014950

요약 : 지난 17일 일본의 쌀값은 5kg당 3만 9800원이 되었습니다. 한국과 비교하면 2.5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1년전 가격과 비교하면 무려 99.3%나 쌀값이 올랐습니다. 원인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원인은 2023년의 폭염이라고들 말합니다. 일본의 인기 품종인 고시히카리가 더위에 약해 수확량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본 농림수산성은 햅쌀이 나오면 품절현상에서 회복될거라고 장담햇습니다. 그런데 햅쌀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쌀값은 점점 더 올랐습니다. 1월엔 3000엔 점점오르더니 처음으로 4000엔이라는 가격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편의점의 주먹밥 도시락의 가격이 오르고 쌀과자, 식당의 무료밥이 유료밥이 되는 일까지 일어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사태가 심각해지자 일본 정부는 재난 상황이 아닌 상황에 최초로 쌀이 부족해 비축미를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일부는 중개업자가 쌀을 빼돌렸다는 주장을 했지만 이렇게 비축미를 방출했음에도 빼돌린 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원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일본의 쌀 감산 정책입니다. 1971년부터 시작되어 50년 넘게 시행중입니다. 이 정책은 정부는 지역별로 감축 목표량을 할당한 뒤, 보조금을 주고. 수확량을 높이는 벼 품종개량도 금지합니다. 2018년 감산정책(감반정책이라고도 합니다.)폐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지만 말뿐이었습니다. 이 정책은 벼 재배면적 축소엔 성공했지만, 쌀 생산을 선진화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예를들면 요즘들어 농사가 기계로 하는지라 다른 겸업농가에서도 쌀값이 오르는게 계속 유지되면 사먹을 바에는 직접 길러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왜 이런 정책을 없애지 않는 걸까요? 바로 농촌의 정치인들 때문입니다. 농장의 대형화 보다는 작은 농장 여러개가 있는 것이 유권자들을 늘려 정치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게 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의 벼 재배 농가 평균 연령은 71세 후계자가 없습니다. 어느 젊은이가 벼 농사를 하려고 할까요? 우리는 일본의 상황을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조심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내 생각: 매일 먹는 쌀에 대해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매일 먹는 흔한 쌀 일지라도 일본과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나라도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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