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의 심폐소생술
제목 : 쥐도 인간처럼?…동료 쥐 쓰러지자 심폐소생
출처 : 헤럴드 경제-이명수 기자
링크 : https://v.daum.net/v/20250305065510645
요약 : 쥐도 인간처럼 쓰러진 동료에게 심페소생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월 21일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은 쥐의 응급조치에 관한 실험을 했다. 연구는 쥐 한 마리는 마취상태의 쥐, 한 마리는 정상 상태의 쥐를 한공간에 두고 관찰했다. 연구 결과는 정상적인 쥐가 마취상태의 쥐의 혀를 끌어내 기도를 확보여 입주위를 물어뜯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인간의 인공호흡과 유사했다. 또한 의식을 확인하는 듯 마취상태의 쥐의 혀를 잡아당기고 머리로 미는 모습까지 관찰됐다. 쥐의 이런 행동 덕분으로 마취된 쥐가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응급처치를 받지 않은 쥐에 비해 받은 쥐의 의식이 더욱 빨리 회복된 것이다. 이 연구진들은 연구결과로 인해 동료 구성원을 돕는 행위가 많은 동물종의 타고난 사회적 행동일 수 있다고 말했다.
내 생각: 지금의 지구는 어떻게 보면 인간 중심의 사회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포유류이며 동물이라는 정보를 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 생각 난 것이 있습니다.
쥐는 동물이고 동물이 인간입니다 물론 일반 동물과는 조금 다르지만 말입니다. 기사에서는 쥐가 인간처럼 심폐소생술을 하며 동료 의식에 대한게 있다는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다른 동물들도 인간과 비슷한 점이 있다는 사실이죠.
인간은 진화한 동물입니다. 이 기사를 보니 다른 동물들도 진화를 한다면 인간처럼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인간이 없었다면 어떤 동물의 사회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