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주간일기
이번 주는 수능을 보는 주였다 그래서 목요일도 쉬고 금요일은 학교 재량휴업일이 연속 4일을 쉴 수 있었다. 그리고 시험은 4주가 남았다. 다음주는 시험기간이 얼마 안남았지만 수행평가가 폭탄이었다. 그래서 하루 절반은 시험공부 절반은 수행평가를 준비했다, 4일인데도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 주변에 수능 보는 사람이 사촌 형 한 분 계셨는데 모의고사성적보다 조금 아쉽게 보셨다고 했다. 그리고 뉴스를 보니 이번 수능이 불수능이었다고 했다. 나도 이제 수능이 1년밖에 안남았다는 것이 믿기지않았다. 정시는 아니지만 최저를 맞춰야 하기에 조금 떨리면서도 기분이 이상한 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