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주간일기
5월 25일 주간일기
오늘은 가족과 함께 수원에 있는 스타필드를 갔다. 가는 동안 시간이 좀 걸려서 노래를 들으며 깜빡 잠들었더니 금방 도착했다. 계절이 바뀌어서 입을 옷이 없어서 예뻐 보이는 옷 몇 개를 입어보고 샀다. 볼펜을 만드는 곳도 있어서 볼펜도 하나 만들었다. 볼펜은 신호등처럼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조합으로 만들었다.그리고 도서관이 크다고 유명해서 한 번 보러갔더니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했다. 그리고 전자 마트에서 마음에 드는 키보드가 있어서 키보드도 함께 샀다. 집에 오는 길에도 잠을 잤더니 금방 도착했다. 집에 도착해서 조금 누워있다가 머리가 아파서 산책을 나갔다. 산책하던 중 갑자기 꽈배기가 먹고 싶어서 파는 곳으로 갔는 품절이라서 다른 곳으로 갔다. 꽈배기 하나 때문에 조금 고생이 많았지만 그래도 고생한 덕분인지 맛있는 꽈배기였다. 그리고 근처에 친구가 살아서 친구도 만났다. 이제 점점 시험기간이 다가와서 내일부터는 다시 제대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힘들지만 뿌듯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