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주간일기

8월 3일 주간일기

올해 많은 일들 있었어서 그런지 보통 방학은 4주인데 이번 방학은 3주이다. 그래서 그런지 벌써 개학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내 생일이 항상 8월 14일, 방학중이었기에 생일에 학교를 가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생일은 개학날이라서 아다리가 맞아서 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은 또 광복절이라 안가는 것이 좋았다. 그동안은 어차피 방학이라서 써먹을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인생 16년만에 처음 경험하게되는 일이다.방학이 짧아서 지금 하고있는 공부들이 왠지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지만 그래도 미리미리 차근차근 열심히 해나가면 어떻게든 보답을 해줄거라고 믿고 내일부터 다시 또 열심히 달려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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